지표 변수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불편한 점 1가지

지표 변수는 함수를 정의할 때 사용되는 수식관리자의 기능 중 하나입니다. 물론 수식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능은 아니지만 지표 변수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불편함을 겪으실 수도 있기 때문에 필자는 웬만하면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리는 편입니다.

포스트(Post) 작성 과정에서 필자의 실수로 함수가 잘못 작성될 수 있습니다. 오타와 오류가 발견될 시 문의하기로 관련된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정확한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도록 빠르게 정정하겠습니다.

지표 변수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불편한 점

지표 변수는 수식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특정 단어에 의미를 부여할 때’ 활용되는 수식관리자의 기능 중 하나인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수식 제작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수식을 제작할 때 웬만하면 지표 변수를 활용하는 게 좋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지금부터 필자가 지표 변수 활용을 권해드리는 이유를 설명해 드릴 텐데 지표 변수와 관련된 이론을 공부하지 않으셨던 분들은 기본적인 이론부터 공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분들께서 수식관리자를 어느 정도 활용하시다 보면 수식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지표 변수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불편한 점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실 텐데 처음부터 관련된 내용을 공부하신다면 그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지표 변수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불편한 점 (1)
지표 변수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불편한 점 (2)


필자가 공유해 드린 예시 이미지는 ‘차트에 지표를 추가한 다음 지표를 더블 클릭했을 때’ 활성화되는 지표 설정 메뉴입니다.

예시 이미지에서 네모 박스로 표기되어 있는 곳을 보시면 함수에 ‘Period, D1’이라는 두 개의 지표 변수가 기재되어 있고, 지표 조건 설정 탭에서 각각의 지표 변수를 정의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만약 지표 변수를 정의하지 않은 채로 수식을 제작하면 지표 설정 메뉴가 어떤 모습으로 활성화될까요?

지표 변수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불편한 점 (3)


지금 공유해 드린 예시 이미지에서 네모 박스로 표기되어 있는 곳을 살펴보시면 이전에 지표 변수(Period, D1)가 기재되어 있던 공간에 ‘지표 변수가 아닌 수치값이 기재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지표 변수가 들어가야 할 공간에 특정 단어를 기재하지 않은 채 수치값을 기재해 두면 ‘차트에 지표를 추가한 뒤 지표의 값을 빠르게 변경하기가 어렵습니다.’

즉, 개인의 필요에 따라서 지표의 설정값을 변경하고 싶을 때마다 수식관리자에 들어가서 수치값을 변경해 줘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결론

이번 글에서는 ‘지표 변수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 불편한 점’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것처럼 ‘차트에 지표를 추가한 뒤 원할 때마다 수치값을 변경하기 위해서’라도 수식을 제작할 때는 웬만하면 지표 변수를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수식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지표 변수를 입력하고, 각 지표 변수를 수치값으로 정의하는 과정’이 번거롭다는 이유 때문에 지표 변수를 사용하지 않으면 수치값을 변경할 때마다 시간이 낭비된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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