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콜론(;) 함수 기능 3가지 정리

수식관리자에서 특정 함수를 치환할 때 필요한 세미콜론(;) 함수는 주로 특정 함수를 치환할 때 사용되지만 그 외 다른 경우에도 종종 활용되고 있습니다.

포스트(Post) 작성 과정에서 필자의 실수로 함수가 잘못 작성될 수 있습니다. 오타와 오류가 발견될 시 문의하기로 관련된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정확한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도록 빠르게 정정하겠습니다.

세미콜론(;) 함수의 첫 번째 기능

첫 번째로 설명해 드릴 세미콜론 함수의 기능은 ‘함수 치환 방법’을 공부해 봤다면 누구나 알고 있을 만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특정 함수를 A로 치환할 때 ‘A = 함수’라고 입력하면 수식에 오류가 발생하면서 함수가 치환되지 않는데 이때 마지막에 세미콜론(;) 함수를 붙여서 ‘A = 함수;라고 입력하면 오류가 발생하지 않은 채 정상적으로 치환 작업이 마무리됩니다.

함수 치환과 관련된 내용은 이전에 자세하게 설명해 드린 적이 있으니 아래 포스트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세미콜론(;) 함수의 두 번째 기능

세미콜론 함수의 첫 번째 기능은 ‘함수를 치환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었지만 세미콜론(;) 함수의 두 번째 기능은 반드시 필요한 기능이 아니기 때문에 독자분들이 개별적으로 선택해서 활용해 주시면 됩니다.

세미콜론(;) 함수 기능 (1)


세미콜론 함수의 두 번째 기능은 위 예시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함수를 마무리하는 기능’입니다.

위 예시 이미지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첫 번째 함수 마지막에는 세미콜론(;) 함수가 붙어있지 않고, 두 번째 함수 마지막에는 세미콜론(;) 함수가 붙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두 가지 함수는 마지막에 세미콜론 함수가 사용되었는지, 사용되지 않았는지에 따라 오류가 발생하거나 의미가 변하지는 않습니다.

즉, 세미콜론 함수의 두 번째 기능은 ‘함수를 마무리하는 기능’이며 필수적인 기능은 아니기 때문에 독자분들의 편의에 따라 사용해 주시면 됩니다.

세미콜론(;) 함수의 세 번째 기능

세미콜론 함수의 세 번째 기능은 ‘세미콜론 함수의 첫 번째 기능과 연결되는 내용’인데 이 부분도 독자분들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예시 이미지와 함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세미콜론(;) 함수 기능 (2)


위 예시 이미지를 살펴보시면 특정 함수가 A로 치환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 첫 번째 함수는 특정 함수를 A로 치환한 뒤 마무리한 모습이고, 두 번째 함수는 특정 함수를 A로 치환한 뒤 마지막에 한번 더 A를 입력해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위 두 가지 함수도 마찬가지로 ‘A를 한번 더 입력하거나 입력하지 않았을 때’ 오류가 발생하거나 의미가 변하지는 않습니다.

세미콜론 함수의 세 번째 기능은 수식관리자를 공부하시던 독자분께서 질문해 주셨던 내용인데 함수를 치환한 뒤에 치환한 함수를 한번 더 입력하지 않아도 ‘수식관리자가 알아서 지표를 인식하기 때문’에 이 부분도 독자분들께서 편하신 대로 활용해 주시면 됩니다.

관련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