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가격 대비 보조지표 캔들 색상 해석 방법
HTS에서 제공되는 거래량 보조지표 중 ‘거래량 가격 대비 보조지표’는 거래량 보조지표의 종류 중 하나인데 이번 주제에서는 ‘거래량 가격 대비’의 캔들 색상 해석 방법을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차트에 기본적으로 세팅되어 있는 거래량을 사용하셔도 되지만 필자가 설명해 드리는 내용을 공부해 보신 뒤 ‘거래량 가격 대비’가 더 편하다고 판단되면 해당 보조지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거래량 가격 대비 보조지표 캔들 색상
거래량 가격 대비 보조지표는 ‘HTS에 기본적으로 세팅되어 있는 거래량 보조지표’와 비교했을 때 색상이 표현되는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필자가 공유해 드린 예시 이미지는 ‘HTS에 기본적으로 세팅되어 있는 거래량’과 ‘거래량 가격 대비’를 추가해 둔 차트입니다.
두 가지 보조지표 중 위쪽에 위치한 보조지표가 HTS에 기본적으로 세팅되어 있는 거래량이고, 아래쪽에 위치한 보조지표가 거래량 가격 대비 지표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두 가지 보조지표를 자세히 비교해 보시면 ‘거래량 캔들의 색상이 조금씩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지금부터 이와 관련된 내용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HTS에 기본적으로 세팅되어 있는 거래량과 거래량 가격 대비 보조지표의 차이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거래량 보조지표의 캔들 색상 해석 방법부터 공부해 주셔야 합니다.
만약 ‘거래량 보조지표의 캔들 색상이 어떤 기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인가?’를 공부하지 않으셨다면 위 글을 잠깐 읽고, 다음 내용을 공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래량 가격 대비’ 보조지표의 캔들 색상이 정해지는 기준은 간단하게 ‘주가의 방향과 동일하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즉, 당일 주가가 상승했을 때는 ‘거래량 가격 대비’ 보조지표의 색상이 빨간색으로 표현되고, 반대로 주가가 하락했을 때는 ‘거래량 가격 대비’ 보조지표의 색상이 파란색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독자분들께서 직접 차트에 ‘거래량 가격 대비 보조지표’를 추가하신 다음 ‘주가의 방향성과 거래량의 색상을 비교’해 보시면 필자가 설명드린 내용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