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관련주 35종목 총정리 (오세훈 테마주)
주식시장에서 정치인 오세훈 관련주로 부각된 종목은 그 개수가 굉장히 많은데 그중에서도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종목은 일부 몇 종목으로 정리됩니다.
오세훈 관련주로 부각될 만한 종목들을 다수 정리해 드릴 테니 매매에 참고해 보시고, 오세훈 정치인과 관련된 이슈가 부각될 때마다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진양 그룹
진양 그룹이 오세훈 관련주로 편입된 이유는 ‘진양홀딩스의 양준영 부회장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오세훈 정치인과 관련된 이슈가 발생하면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종목들이 진양 그룹에 속해 있는 종목들이며 그 종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진양홀딩스 (100250)
- 진양화학 (051630)
- 진양산업 (003780)
- 진양폴리 (010640)
- 진양제약 (007370)
위 종목들 중에서 어떤 종목이 가장 빠르고 큰 폭으로 상승할지는 알 수 없으나 그룹주가 함께 움직인다는 특징이 있으니 모두 체크해 두시기 바랍니다.
한국선재 (025550)
한국선재가 오세훈 관련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했던 지하 대심도 터널 건설 사업의 수혜주로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선재는 홍준표 정치인 테마주로도 묶이면서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한다는 특징이 있으니 ‘시장에서 어떤 정치인 테마주로 부각되는지’를 체크한 뒤에 매매해 주셔야 합니다.
KPX 그룹
KPX 그룹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KPX홀딩스의 양준영 대표이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 KPX홀딩스 (092230)
- KPX케미칼 (025000)
위 두 종목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종목인데 주가의 흐름을 보면 정치인과 관련된 이슈보다 다른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S마린솔루션 (060370)
LS마린솔루션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해저터널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LS마린솔루션은 보통 특정 정치인 테마주로 움직이기보다 개별적인 이슈, 혹은 다른 테마 이슈에 묶이면서 상승하는 경우가 더 많으니 ‘정치인 이슈보다는 정책 이슈’를 체크하면서 매매하는 게 좋습니다.
그린생명과학 (114450)
그린생명과학은 과거 KPX생명과학에서 그린생명과학으로 상호가 변경된 기업인데 KPX생명과학이라는 상호를 사용할 당시에는 ‘KPX홀딩스의 양준영 대표이사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 때문’에 테마주에 편입되었습니다.
지금은 상호가 변경되었지만 과거 상호가 KPX생명과학이었다는 이유로 주가가 함께 상승할 수도 있기에 함께 정리해 드렸습니다.
동아지질 (028100)
동아지질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해저터널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동아지질도 LS마린솔루션과 같이 특정 정치인 이슈보다는 정치인의 발언이나 정책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목이니 정책과 관련된 이슈를 체크하면서 매매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톤 (123750)
알톤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의 서울시 자전거 정책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알톤은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더라도 큰 거래대금이 발생하지 않는 종목이기 때문에 ‘이런 종목도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넘어가 주셔도 됩니다.
케이탑리츠 (145270)
케이탑리츠가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케이탑리츠의 이명식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고, 대일고 1년 선후배 사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리츠 종목들은 테마를 타고 급등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케이탑리츠도 ‘이런 종목이 있구나’ 정도만 체크하고 넘어가 주셔도 됩니다.
누리플랜 (069140)
누리플랜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의 디자인 서울 정책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종종 오세훈 정치인 테마주로 주가가 상승하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김포 서울 편입 테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특징이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흥기업 (002780)
진흥기업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의 서해비단뱃길 조성 계획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동일한 이슈가 부각되면서 주가가 상승할 확률보다 다른 테마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상승할 확률이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엘오티베큠 (083310)
엘오티베큠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의 해저터널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인데 일반적으로는 반도체와 OLED 테마에 더 자주 묶이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엘오티베큠은 오세훈 정치인 테마주이지만 일반적으로는 반도체 테마에 편입된 채 상승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보디자인 (066620)
국보디자인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의 디자인 서울 정책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지도 않고, 큰 거래대금이 발생하지도 않아서 잘 안 보는 종목인데 오세훈 테마주로 부각된 적이 있어서 정리해 드렸습니다.
한일화학 (007770)
한일화학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한일화학의 김영수 감사 의원이 오세훈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한일화학은 2023년 중순부터 2026년 중순까지 우하향 추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추후 추세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 나타날 때부터 매매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는 종목입니다.
삼천리자전거 (024950)
삼천리자전거가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의 서울시 자전거 정책 수혜주로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자전거와 관련된 정책이 발표된다면 또다시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일 수도 있겠지만 ‘과거 횡령, 배임과 관련된 이슈가 있었던 종목’인 만큼 장기간 보유하기는 어려운 종목이라고 판단됩니다.
기산텔레콤 (035460)
기산텔레콤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기산텔레콤의 박병기 대표이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산텔레콤은 주가가 한 번 상승하기 시작하면 굉장히 가파르게 상승한다는 특징이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드론, 통신장비 테마에 더 민감하게 반등하기 때문에 매매할 때 이러한 특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평가정보 (036120)
서울평가정보가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서울평가정보의 박중양, 황일성 사외이사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서울평가정보는 보통 정치인 테마주로 움직이기보다 ‘금리 인상, 금리 인하, 채권추심 등과 같은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지만 오세훈 테마주에도 편입되어 있기 때문에 함께 정리해 드렸습니다.
보락 (002760)
보락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보락의 정기련 대표이사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보락은 과거부터 정치인 테마주보다는 ‘설탕, 설탕 대체제(사카린), 마시는 항암제 리포락셀’ 등과 같은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했기 때문에 이러한 특징도 함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공테크 (020710)
시공테크가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의 디자인 서울 정책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시공테크는 과거 한덕수 정치인 테마주로 부각되었을 때 너무 강한 모습이 나타나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오세훈 정치인 테마보다 한덕수 정치인 테마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도화엔지니어링 (002150)
도화엔지니어링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시재생 뉴딜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도화엔지니어링도 보통은 정치인 테마주보다 ‘네옴시티, 우크라 재건’ 등과 같은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목이니 매매하실 때 이러한 특징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좋은여행 (094850)
참좋은여행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참좋은여행의 최대주주가 삼천리자전거라는 특징 때문’입니다.
삼천리자전거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자전거 정책 수혜주로 부각되었고, 참좋은여행의 최대주주가 삼천리자전거라는 점에서 테마주에 편입되었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자연과환경 (043910)
자연과환경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의 디자인 서울 정책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과환경은 일반적으로 정치인 테마주에 편입된 채 주가가 상승할 때보다 정책 테마에 편입된 채 상승하는 경우가 더 많으니 이런 부분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수건설 (026150)
특수건설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의 해저터널 정책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수건설은 오세훈 정치인이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대북 철도, 4대강 복원, 해저터널, 싱크홀’ 등과 같은 이슈와 맞물리면서 주가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으니 다른 정치인의 정책을 함께 체크하면서 매매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풍 (002870)
신풍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신풍의 정학헌 회장, 정동원 대표이사, 하행민 사외이사가 모두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가되었기 때문’입니다.
신풍은 이슈와 엮이면서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관심을 두고 있지는 않은데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오세훈 테마주와 엮인 종목이기 때문에 정리해 드렸습니다.
일신석재 (007110)
일신석재가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세훈 서울시장의 디자인 서울 정책 수혜주로 부각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신석재는 보통 특정 정치인과 관련된 이슈보다 ‘북한과 관련된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특징이 있으니 이런 부분도 매매할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이디테크놀로지 (200710)
에이디테크놀로지가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에이디테크놀로지의 김준석 대표, 강종민 상무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에이디테크놀로지는 반도체와 관련된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주가가 변동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치인 테마주로 생각하기보다 반도체 테마 중 한 종목으로 생각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
대표이사, 임원이 고려대 출신이면 대부분 오세훈 정치인 테마주로 엮인다는 점 때문에 함께 정리해 드렸지만 정치인 테마주로 보기에는 어려운 종목입니다.
현대바이오 (048410)
현대바이오가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과거 오상기 대표이사 시설 오상기 대표이사가 고려대 출신이라는 점 때문’인데 지금은 사실상 오세훈 정치인 테마주로 거론되지 않는 종목 중 하나입니다.
과거에 정리해 둔 데이터가 있어서 마지막쯤 정리해 드렸는데 가볍게 체크하고 넘어가 주셔도 됩니다.
KX (122450)
KX가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KX의 최상주 회장, 김연태 사외이사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KX는 상장 이후부터 필자가 포스팅을 작성하는 시점까지 한 번도 500억 이상의 거래대금이 발생하지 않았던 만큼 매매할 만한 종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E능률 (053290)
NE능률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지금은 사임했지만 과거 황도순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NE능률은 보통 윤석열 테마주로 묶이거나 교육 정책 이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목인데 과거에는 오세훈 테마주로도 엮였던 종목이라 함께 정리해 드렸습니다.
금양 (001570) – 거래정지
금양이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금양의 류광지 대표이사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금양은 2025년 3월부터 거래가 정지된 종목이고, 이전부터 정치인 테마주보다 2차전지 테마로 부각되었던 종목이기 때문에 가볍게 체크하고 넘어가 주셔도 됩니다.
윌비스 (008600) – 거래정지
윌비스가 오세훈 테마주로 편입된 이유는 ‘윌비스의 전병현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과 고려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입니다.
윌비스는 특정 정치인 테마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상승할 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일자리 테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거래가 정지되어서 매매가 불가하니 가볍게 체크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세훈 관련주 (오세훈 테마주)
지금까지 오세훈 관련주로 편입된 종목과 각 종목들의 테마 편입 이유를 정리해 드렸습니다.
오세훈 관련주는 보통 대표이사, 임원이 고려대 출신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종목의 수도 적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진양 그룹 정도만 체크해도 매매할 때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혹여나 다른 종목들이 갑자기 급등할 수도 있어서 함께 정리해 드린 것이니 정리해 드린 종목 중 시장 분위기에 맞춰서 매매할 종목을 추려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