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꼬리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 2가지
수식관리자에서 여러 지표를 제작하다 보면 ‘아래꼬리 캔들’을 함수를 표현해야 할 때가 있는데 이번 주제에서는 ‘아래꼬리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아래꼬리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
수식관리자에서 아래꼬리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은 ‘몇 가지 가격 함수를 비교하는 방법과 퍼센트 함수의 기초 이론’만 공부하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 두 가지 이론을 공부하지 않은 채 이번 글에서 설명해 드리는 내용을 공부하시면 ‘필자가 설명해 드리는 내용이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먼저 관련된 포스트부터 읽어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위 포스트에서 정리해 드린 내용을 공부하신 뒤 이번 글에서 설명해 드리는 내용을 읽어보시면 ‘아래꼬리 캔들을 어떻게 함수로 표현해야 하는지’ 대략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몇 가지 예시와 함께 ‘아래꼬리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릴 텐데 독자분들께서 필요한 함수를 골라서 활용하실 수 있도록 양봉과 음봉 캔들 모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봉 아래꼬리 캔들 함수
첫 번째로 설명해 드릴 ‘아래꼬리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은 긴 아래꼬리가 달린 양봉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필자가 공유해 드린 예시처럼 ‘양봉 캔들의 아래꼬리’는 시가와 저가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양봉 캔들의 아래꼬리는 ‘시가(O) 함수와 저가(L) 함수를 비교하는 것’으로 정의해야 하고, 마지막에 양봉 캔들 함수만 추가하면 ‘아래꼬리 양봉 캔들’ 함수가 완성됩니다.
지금까지 나열해 드린 예시처럼 긴 아래꼬리가 달린 양봉 캔들은 모두 위와 같은 형식으로 함수가 표현됩니다.
예시에서 ‘O >= L * M’ 함수는 시가와 저가 사이에 위치한 꼬리를 정의해 둔 것이고, M의 수치값에 따라 꼬리의 길이가 달라지게 됩니다.
추가로 함수를 &&(그리고) 연산자를 묶은 뒤 ‘C > O’ 양봉 함수만 추가해 두면 아래꼬리가 달린 양봉 캔들 함수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럼 아래꼬리가 달린 양봉 캔들 함수 표현 방법을 설명해 드렸으니 이어서 ‘아래꼬리가 달린 음봉 캔들 함수 표현 방법’까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음봉 아래꼬리 캔들 함수
두 번째로 설명해 드릴 ‘아래꼬리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은 긴 아래꼬리가 달린 음봉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지금부터 ‘음봉 아래꼬리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을 설명해 드릴 텐데 음봉 아래꼬리 캔들 함수는 첫 번째로 소개해 드린 내용과 비슷하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있습니다.
종종 ‘마지막에 기재해 둔 C > O 함수만 C < O 함수로 변경’하면 아래꼬리가 달린 음봉 함수가 되는 것이 아닌지 질문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해당 이론은 잘못된 이론입니다.
‘음봉 캔들의 아래꼬리’는 양봉 캔들의 아래꼬리와 다르게 ‘종가와 시가 사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가격 함수를 비교하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즉, ‘양봉 캔들의 아래꼬리는 시가와 저가 사이에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O 함수와 L 함수를 비교’한 것이고, ‘음봉 캔들의 아래꼬리는 종가와 저가 사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C 함수와 L 함수를 비교’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예시처럼 ‘아래꼬리가 달린 음봉 캔들 함수’는 종가와 저가를 비교하여 꼬리를 정의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이번 글에서는 ‘아래꼬리 캔들을 함수로 표현하는 방법’을 몇 가지 예시와 함께 설명해 드렸습니다.
기초적인 이론부터 순차적으로 공부하면 어렵게 느껴질 만한 내용이 없지만 ‘단순하게 함수를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으니 필자가 소개해 드린 추가 포스트까지 함께 읽으면서 공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