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식관리자 관계 연산자 활용 방법과 예시

수식관리자에서 특정 함수의 크기를 비교할 때는 관계 연산자를 활용해야 하는데 이번 주제에서는 ‘수식관리자 관계 연산자 활용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포스트(Post) 작성 과정에서 필자의 실수로 함수가 잘못 작성될 수 있습니다. 오타와 오류가 발견될 시 문의하기로 관련된 내용을 전달해 주시면 정확한 정보를 받아보실 수 있도록 빠르게 정정하겠습니다.

수식관리자 관계 연산자 활용 방법

관계 연산자는 말 그대로 ‘특정 함수의 관계를 비교 및 구분할 수 있는 연산자’를 의미합니다.

과거 수학 공부를 할 때 ‘오른쪽 값이 크다.’, ‘왼쪽 값이 크다.’라는 것을 부등호로 비교했던 경험이 있으실 텐데 그런 내용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다만, 우리가 입력한 관계 연산자 함수를 수식관리자가 올바르게 인식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형식을 지켜야 하는데 그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 포스트에서 자세히 다뤘으니 시간을 내서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관계 연산자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드렸으니 지금부터 몇 가지 예시와 함께 ‘수식관리자 관계 연산자 활용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논리적으로 같음 (==)

첫 번째로 설명해 드릴 ‘수식관리자 관계 연산자 활용 방법’은 논리적으로 의미가 같다는 것을 표현할 때 사용되는 연산자입니다.

논리적으로 같다는 것을 표현하는 ‘==’ 관계 연산자는 보통 신호 검색 화살표를 제작할 때 자주 사용되는데 대표적인 활용 예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V == 0

C == O


종종 ‘같다(=)’ 연산자와 ‘논리적으로 같다(==)’ 연산자의 차이를 질문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해당 부분은 독자분들께서 직접 함수를 입력해 보시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지 캔들’을 의미하는 ‘C = O’ 함수와 ‘C == O’ 함수 두 가지를 활용하여 2개의 화살표를 제작한 뒤 차트에 추가해 보시면 그 차이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같다(=)’ 연산자는 치환을 할 때 사용하고, ‘논리적으로 같다(==)’ 연산자는 직접 함수를 입력할 때 사용된다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논리적으로 다름 (!=, <>)

두 번째로 설명해 드릴 ‘수식관리자 관계 연산자 활용 방법’은 논리 판단 시 의미가 다르다는 것을 정의할 때 사용되는 연산자입니다.

첫 번째로 설명해 드린 내용과 반대되는 개념이며 ‘조건문 함수, 일자 및 시간 함수’와 함께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Date != Date(1), Date <> Date(1)

C != C(1), C <> C(1)


‘논리적으로 다름’을 의미하는 연산자는 그 종류가 2가지인데 두 가지 중 임의로 하나를 사용하거나 ‘두 가지 함수를 섞어서 사용’해도 수식관리자가 인식할 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우측 부등호 (<, <=)

세 번째로 설명해 드릴 ‘수식관리자 관계 연산자 활용 방법’은 우측에 기재해 둔 함수의 값이 크다는 것을 설명할 때 사용되는 연산자입니다.

부등호 함수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 3가지는 도입부에서 소개해 드린 포스트를 읽어보셨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 따로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O < C (양봉 캔들)

C <= C(1) * 0.9

좌측 부등호 (>, >=)

네 번째로 설명해 드릴 ‘수식관리자 관계 연산자 활용 방법’은 좌측에 기재해 둔 함수의 값이 크다는 것을 설명할 때 사용되는 연산자입니다.

‘좌측 부등호 사용 시 주의사항’도 우측 부등호 사용 시 주의사항과 동일하니 추가적인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몇 가지 예시를 나열해 드리겠습니다.

O > C (음봉 캔들)

C >= C(1) * 1.1

마무리

이번 글에서는 ‘수식관리자 관계 연산자 활용 방법’을 몇 가지 예시와 함께 설명해 드렸습니다.

관계 연산자는 굉장히 쉽게 느껴지는 연산자 중 하나이지만 ‘몇 가지 형식을 지키지 않은 채 연산자를 입력’하여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수식 제작 시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연산자 활용 시 주의해야 할 점까지 함께 공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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